자유게시판
 
작성일 : 12-04-12 02:11
- 이 글의 가치를 냉정하게 평가해주세요? -
 글쓴이 : 행복의문
조회 : 1,493  
거짓은 거짓을 낳고, 참됨은 진실을 낳는다.

악행은 감정을 사지만 선행은 감동을 준다.

놀이를 하되 노름을 하지 말라.

배움에는 의지가 필요하고, 기다림에는 시간이 필요하며, 사랑에는 관심이 필요하다.

안과 밖을 모두 보라. 만약 안과 밖이 다르다면 그것이 바로 거짓이다.
 
바보가 바보에게 길을 묻듯

젊음은 늙지 않는다.

우리에게 필요한 건 값 비싼 물건이 아니라 마음의 양식 즉 독서이다.
우리가 사는 건 값 값비싼 삶을 위해서가 아니라 값진 삶을 위해서다.

현재의 지식에 만족하면 그 지식은 현대에 머무르지만
미래를 담은 지식은 현대와 후대에 남을 것이다.

나눔엔 특별한 기술이 있는 것이라 그 마음과 실천에 있다.

배우지 않는 사람에게 배울 순 없다.

지식은 쌓이고 지혜는 는다.

나에겐 세 가지 장점이 있다. 첫째는 깨끗한 정신이고,
둘째는 아프지 않은 몸이며, 셋째는 부지런한 몸과 마음이다.

나에겐 세 가지 단점이 있다. 첫째는 불순한 정신이고,
둘째는 아픈 몸이며, 셋째는 게으른 몸과 마음이다.

인간에겐 네 가지 기쁨이 있다.
첫째는 세상에 태어난 기쁨이고,
둘째는 성장의 기쁨이며,
셋째는 대를 잇는 기쁨이고,
넷째는 삶을 정리하는 기쁨이다.

인간에겐 세 가지 욕심이 있다.
첫째는 학문을 탐구하고 싶은 욕심이고,
둘째는 물건을 탐하고 싶은 욕심이며,
셋째는 유흥을 즐기려는 욕심이다.

일기장에는 세 가지 내용이 있다.
첫째는 지난 시간의 반성과 후회이고,
둘째는 현재의 행복이며,
셋째는 미래에 대한 계획이다.

맞지 않는 부분을 다른 것으로 바꾸는 사람은 작업자이고,
맞지 않는 부분을 맞게 고치는 사람은 기술자이며,
맞지 않는 부분을 새롭게 만드는 사람은 발명가이다.

방관자는 침묵하고 지식인은 말한다.
 
좋은 일은 천사가 돕고 나쁜 일은 악마가 돕니다.

악마와 손을 잡았거든 반드시 악마와 잡은 손을 깨끗이 씻어라.
그리고 그 악마와 잡은 손을 다른 사람과 잡지 말라.

악마는 언제나 도사리고 있지만
천사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당신을 기다린다.

악한 자는 악마를 찾지만 선한 자는 천사를 찾는다.
 
어제는 반성의 시간이고, 오늘은 부딪치는 시간이며,
내일은 다가올 시간이다.

책엔 내가 느끼지 못한 글이 들어가 있고,
음악엔 내가 느끼지 못한 선율이 들어가 있으며,
영화엔 내가 느끼지 못한 상상력이 들어가 있다.
그리고 내 삶엔 그동안 접한 모든 것들이 들어와 있다.

평평한 땅위에 서 있는 사람은 하늘을 보고,
산위에 서 있는 사람은 산아래를 보며,
하늘을 나는 사람은 하늘아래를 본다.
반면 하늘 밖 우주에 있는 사람은 우주전체를 보고
그 존재의 아름다움에 경외심을 갖는다.

돈이 경제력의 척도라면
지식의 척도는 끊임없이 이어지는 배움의 길이다.

내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는 내가 어찌 한 가정을 다스릴 수 있겠는가?

길을 모르는 사람은 길을 묻지만 길을 아는 사람은 길을 가르쳐준다.

물건엔 주인이 정해져 있지만 자연은 우리 모두가 주인이다.
 
자연이 인간에게 말한다. 인류는 파괴자라고...

자식은 부모로부터 배우고 부모는 사회로부터 배운다.

즐거움은 한 순간이지만 깨달음은 영원하다.

진정한 벗이란 책과 같이 당신의 삶에 감동을 주는 친구이다.

교활한 악덕업자는 양심까지 팔지만 깨끗한 모범업자는 진심을 판다.

모두가 성인이 되긴 어렵지만 선인이 되긴 쉽다.

인류는 멸망하는 그날까지 다툴 것이다.

자식이 천재가 되길 바라는 부모보다 자식이 천직을 갖도록 도와주는 부모가 되라.

누구나 과거를 이야기하지만 반성하지 않고, 누구나 현재를 이야기하지만 바꾸지 않는다.
또한 누구나 미래를 이야기하지만 그다지 현실적이지 못하다.
 

시지니 12-04-12 08:39
 
몇몇 문구는 매우 좋습니다.

전체적으로 너무길어요 ㅎ 그래도 끝까지 읽었음!
     
행복의문 12-04-14 10:52
 
하하... 끝까지 읽어셨다고 하니 갑자기 기분이 업 되네요. ㅎㅎ
행복의문 12-04-12 10:07
 
이게 몇년전에 꺼를 수정한 것이라고 올렸는데 그것도 시간이 지나니
수정의 필요성을 느끼네요. 미천하기 끝이 없는 저의 글입니다. ^^
따운 12-04-13 03:36
 
비슷한 분류별로 나누어서 카테고리로 나눈다면 보기 더 편하겠네요.

이어지지 않는 글이 연속적으로 있으니 보기 힘들어요ㅠ
     
행복의문 12-04-13 21:30
 
그렇군요~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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